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구미시 [승진] ◆6급 ▲홍보담당관실 곽주현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과 류경화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과 배수정 ▲기획조정실 정보통신과 김정희 ▲미래교육돌봄국 인구청년과 주승현 ▲첨단산업국 신산업정책과 김지현 ▲첨단산업국 반도체방산과 박정선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예술과 박다인 ▲문화체육관광국 낭만관광과 박재만 ▲행정안전국 총무과 박정만 ▲도시건설국 도시계획과 이정은 ▲도시건설국 주택과 박혜선 ▲문화예술회관 홍정훈 ▲선산출장소 농업정책과 김은빈 ▲선산출장소 축산과 우용덕 ▲환경교통국 자원순환과 김기성 ▲구미보건소 보건의료정책과 박진범 ▲구미보건소 보건의료정책과 김희영 ▲구미보건소 감염병관리과 안나영 ▲환경교통국 환경정책과 서연주 ▲경제국 투자유치과 허남길 ▲행정안전국 안전재난과 오제광 ▲도시건설국 도로철도과 이동희 ▲선산출장소 농촌활력과 공병권 ▲행정안전국 공공시설과 정원희 ▲환경교통국 공원녹지과 김호정 ▲도시건설국 도로철도과 양근모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방성일 ▲상하수도사업본부 수도과 김성조 ◆7급 ▲홍보담당관실 권혁주 외 39명 ◆8급 ▲기획조정실 예산재정과 김선희 외 41명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국민의힘 이상휘 국회의원(포항시 남구·울릉군)은 6일 포항시 소재 연일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문화관광형 전통시장’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근거해 시설·경영 현대화와 시장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정부의 중점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문화관광형 전통시장 사업에는 2년간 국비 최대 8억4천만 원이 투입된다. 이를 통해 ▲지역의 문화·관광·역사 자원과 연계한 전통시장 투어 코스 개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관광 콘텐츠 육성 ▲전통시장 특산물을 활용한 대표 상품 개발 및 홍보·마케팅 지원 ▲상인 조직화 및 협동조합 운영 지원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연일전통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생활형 시장을 넘어 지역 관광객이 찾는 복합 문화 공간이자 지역 경제 활성화의 중심 거점으로 육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휘 의원은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과 상인들께 전할 수 있는 반가운 소식이 마련돼 매우 뜻깊다”며 “온라인 소비 확대와 대형 유통업체 확산으로 전통시장이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포항시장 출마를 선언한 박승호 전 포항시장이 6일 원도심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도시 구상을 공개했다. 프로축구 포항스틸러스의 홈구장인 ‘스틸야드’를 구 포항역 일원의 원도심으로 이전하는 내용을 담은 「포항 경제 활력 프로젝트」다. 겉으로는 축구장 이전 공약이지만, 박 전 시장의 구상은 단순한 체육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는다. 사람들이 정기적으로 모일 수 있는 거점 시설을 원도심 한가운데 배치해 침체된 상권과 사람의 흐름을 되살리겠다는 도시 재편 전략이다. 박 전 시장은 “이 공약은 축구장 하나를 더 짓자는 제안이 아니다”라며 “경기장을 중심으로 사람과 소비가 도심으로 모이게 해, 원도심이 다시 움직이도록 만드는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계획에 따르면 구 포항역 철도부지 일원의 원도심 부지에 약 1만5천 석 규모의 도심형 축구 전용구장을 조성한다. 경기장 주변에는 시민광장과 공원, 상업·문화시설을 함께 배치하고, 장기적으로는 호텔과 컨벤션 기능을 결합한 복합 공간으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박 전 시장은 “한때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던 원도심이 산업 구조 변화와 상권 이동으로 장기간 침체돼 왔다”며 “이제는 단발성 행사나 임시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이강덕 경북 포항시장이 오는 6월 치러질 지방선거에서 경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적으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다만 출마 선언은 준비가 되는 시점에 별도의 자리를 마련해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 시장은 5일 오후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늘 경북도지사 출마 의지를 언급했지만, 공식 출마 선언은 준비가 되는 대로 별도의 시점을 정해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같은 날 오전 포항 효자아트홀에서 열린 ‘2026 포항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에서도 이 시장은 “경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결심했다”며 공개적으로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이 시장은 자신의 연령과 건강 상태에 대한 우려를 일축하며 출마 결심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올해 65세로 30대처럼 활력이 넘친다고 할 수는 없지만, 현재 건강 상태는 매우 좋다”며 “행정을 책임지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경북도지사 후보로서의 자질과 관련해서는 행정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광역자치단체장 후보는 당의 뜻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진정으로 시·도민을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한다”며 “행정 영역이 넓은 만큼 충분한 경험을 갖춘 인물이 필요하다”고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는 지난 31일 국방부가 발표한 ‘준4군 체제로의 해병대 개편 방안’에 대해 포항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시의회는 “이번 국방부의 개편 방안은 해병대의 도시 포항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해병대의 위상 강화와 함께 포항이 국가 안보와 지역 발전을 동시에 이끌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포항에는 현재 해병대 제1사단과 교육훈련단, 각종 지원부대와 군수부대가 주둔하고 있는 만큼, 해병대가 준4군 체제로 전환될 경우 예산·인력·시설·연구개발 등 전반적인 확대가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포항은 국가 전술기지로서의 역할은 물론, 해병대의 수도이자 대표적인 안보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인구 유입 효과와 함께 군 관련 산업 육성, 해병대 문화 축제를 중심으로 한 관광산업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시 발전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포항시의회는 “해병대 준4군 체제로의 개편이 포항의 새로운 기회이자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시민과 국방부, 해병대와 긴밀히 소통·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경상북도 [승진] ◆4급 ▲여성가족과장 직무대리 이중헌 ▲문화예술과 박문관 ▲도시계획과 박임상 ◆5급 ▲행정지원과 권혁동 ▲문화산업과 김건희 ▲대변인실 김민경 ▲회계관리과 김민주 ▲기후환경정책과 김정훈 ▲행정지원과 김지한 ▲지방시대정책과 박자은 ▲민생경제과 유승희 ▲감사관실 윤은정 ▲디지털메타버스과 이성현 ▲대학정책과 이영주 ▲정책기획관실 이재성 ▲경제혁신추진단 이준걸 ▲사회복지과 이치영 ▲안전정책과 이혜미 ▲자치경찰총괄과 임수연 ▲아이돌봄과 정화수 ▲문화예술과 조은아 ▲체육진흥과 함미란 ▲사회복지과 김정남 ▲원자력산업과 남동일 ▲미래에너지수소과 서덕윤 ▲맑은물정책과 이민탁 ▲감사관실 심재용 ▲농업대전환과 최조임 ▲산림정책과 권상호 ▲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유홍석 ▲동물방역과 김병한 ▲동물방역과 박세희 ▲산업입지과 이상조 ▲도로철도과 이재구 ▲도시계획과 최혁중 ▲문화유산과 이재준 ▲작물연구과 강민구 ▲수계조사과 김숙찬 ◆6급 ▲산림정책과 고대권 ▲행정지원과 권도희 ▲자치경찰총괄과 권명섭 ▲인재복지과 김보민 ▲도시계획과 김선주 ▲법무혁신담당관실 김시윤 ▲미래전략기획단 김유민 ▲경제정책노동과 김유정 ▲사회복지과 김지은 ▲법무혁신담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주지역노사민정협의회 실무협의회 전)위원인 (주)풍산 안강사업장 설성용 차장이 고용노동부 ‘2025년 노사문화 유공 등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지역노사민정협력 유공 부문 국무총리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역노사민정협력 유공자 포상은 지역노사민정 간 사회적 대화를 통해 상생·협력의 노사문화를 구축하고 지역 일자리 문제 해결 등 노동시장 활성화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우수한 개인을 대상으로 수여된다. 설성용 차장은 풍산 안강사업장에서 25년 이상 노사협력 업무를 담당하며 다양한 노사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노사 간 원활한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경주지역노사민정협의회 실무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노사민정 간 협력체계 구축과 협의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협의회의 이번 포상은 지난 2021년도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수상 후 4년 만에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가 배출된 것으로 지역 노사민정 협력의 성과를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경주지역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인 주낙영 경주시장은 “우리 시 노사민정협의회 실무위원으로 활동한 위원이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게 된 것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우리 협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이강덕 포항시장이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북도지사 선거 출마에 대한 결심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 시장은 5일 남구 효자아트홀에서 열린 ‘2026년 포항상공회의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그동안 경북 제1도시인 포항 출신 후보가 경북도지사로 가는 길은 번번이 좌절돼 왔다”며 “포항의 오랜 숙원을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이미 결심한 만큼, 시정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면서 향후 행보를 결정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역 국회의원과 원로들과 충분히 상의하지 못한 채 결심을 밝히게 돼 송구스럽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앞서 지난해 10월 21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영국·아이슬란드 출장 성과 기자간담회에서도 경북도지사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포항시민의 기대와 응원이 있다면 이를 외면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어렵더라도 기대에 부응할 수 있다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일부 지역 일간지 여론조사에서 지지도가 높지 않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행정기관장은 문자메시지 등 의사 표현에 여러 제약이 있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2일 오전 신년인사회를 시작으로 오후 시무식을 개최하며 2026년도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오전 시의회 1층 로비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는 김일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이강덕 포항시장, 서재원 정무특보 등 시청 간부 공무원, 김정재·이상휘 국회의원, 경상북도의회 이동업·연규식·서석영·손희권·이칠구 도의원, 공원식 포항지역발전협의회장을 비롯해 전·현직 시의회 의장과 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의원들과 내빈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고, 의정 철학을 담은 ‘마부정제(馬不停蹄·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 문구가 새겨진 시루떡을 함께 자르며 2026년 포항시의회 의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 김일만 의장은 신년인사를 통해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K-스틸법 제정과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유치 등 산업 체질 개선의 기반을 마련했고,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과 국제학교 유치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쉼 없이 노력해 왔다”며 “병오년 새해에도 당면 과제를 하나하나 극복해 포항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모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1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신년 참배를 실시하고, 도청 화백당에서 「2026년 경상북도의회 신년교례회」에 이어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2026년 경상북도의회 시무식」을 개최하며 새해 의정활동을 힘차게 출발했다. 이날 국립영천호국원 참배에는 박성만 의장을 비롯해 부의장, 상임위원장, 영천지역을 지역구로 둔 이만희 국회의원과 도의원,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도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이어 도청 화백당에서 열린 신년교례회에는 박성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들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안동시·예천군을 지역구로 둔 김형동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내 주요 기관·단체장과 언론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유관 기관·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과 화합의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또한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열린 시무식에는 의장단과 상임·예결위원장, 의회사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