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장유빈 인터뷰] - 우승 소감? 종근당건강의 후원 선수로서 스폰서십 대회에서 우승하게 돼서 정말 기쁘다. 이번 대회는 스스로 칭찬해주고 싶은 대회였다. 나에게 잘했다고 말해주고 싶고 1라운드였던 목요일이 생일이었는데 이번 우승이 나에게 주는 생일선물이라고 생각한다. - 이번주 컨디션은 어땠는지? 연습라운드까지만 해도 샷이나 퍼트 감각이 스스로 만족스럽지 못했는데 연습장에서 짧은 시간에 감을 잡을 수 있었다. 감을 잡은 대로 한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1라운드를 플레이 했는데 그게 잘 이어져서 이렇게 우승까지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 상반기 8번째 대회를 끝냈다. 이전까지 올시즌 어떻게 보내고 있었는지? 볼이 잘 맞았을 때는 스스로 볼 컨트롤을 잘하는 선수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대회 전까지 잘 되던 것들 것 아예 안된다고 느껴서 스스로 많이 위축되어 있었다. 퍼트, 샷 모두 마음대로 컨트롤이 잘 되지 않았고 어프로치 샷 중에서도 피치샷을 좋아하는데 이것도 핀에 잘 못붙이고 스코어를 줄일 수 있는 기회를 살리지 못해서 마음이 힘들었던 것 같다. -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안병윤 예천군수 당선인이 민선9기 군정의 성공적인 출범을 준비하기 위한 ‘예천발전준비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군정 인수 절차에 들어갔다. 안병윤 당선인 측은 15일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에서 예천발전준비위원회 현판 제막식과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위원장으로 선임된 권영수 전 제주부지사와 예천발전준비위원들이 참석해 당선인으로부터 위촉장을 전달받았다. 위원회는 행정, 농업, 문화관광, 복지, 지역개발 등 각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학계 및 현장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이날부터 당선인의 군정 인수 작업을 돕고, 업무 인수 과정에 군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실질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 방향을 마련해 민선9기 예천군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공약사업 검토와 군정 목표 및 방침을 설정하게 된다. 특히 안병윤 당선인은 당선 직후 군정 추진을 위해 쉴 틈도 없이 지난 9일부터 부서별 주요 업무보고를 직접 주재하며 행정 현안을 긴박하게 챙겨왔다. 당선인의 이러한 쉼 없는 강행군과 발 빠른 행보를 바탕으로, 이번 위원회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안병윤 예천군수 당선인이 민선9기 군정 출범을 앞두고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예천발전준비위원회(인수위원회) 운영 기간 동안 ‘군민제안, 당선인에게 바란다’ 창구를 개설한다. 이번 군민제안 창구는 ‘현장 중심, 소통 중심’이라는 안 당선인의 확고한 군정 철학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군민이 원하는 예천의 미래를 직접 디자인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넓혔다. 참여는 예천군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제안 분야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주여건 개선, 문화관광 발전, 복지 증진 등 군정 전반에 대한 아이디어나 당선인에게 바라는 건의 사항 등 제한이 없다. 참여 방법은 온·오프라인 모두 열려 있다. 예천군 누리집(홈페이지) 내 마련된 소통 창구로 접속하거나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비치된 제안지에 의견을 작성한 후 ‘군민제안함’에 투입하면 된다. 수렴된 군민들의 소중한 제안과 아이디어는 민선9기 예천군정의 정책 방향 설정 및 로드맵 수립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안병윤 당선인은 “예천의 변화를 이끄는 가장 강력한 힘은 군민의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