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영천시 [승진] ◆4급 ▲영천시의회 파견(의회사무국장) 정유찬 ◆5급 ▲자원순환과장 정성훈 ◆7급 ▲안전재난하천과 정예라 ▲건설과 최영훈 ▲자원순환과 한승희 ◆8급 ▲정책기획실 이찬호 ▲세정과 조소영 ▲대창면 한미조 ▲산림과 장성민 ▲청통면 박가영 ▲환경보호과 김민환 ▲북안면 김동현 ▲문화예술과 안영휘 ▲지적정보과 홍강의 ▲신녕면 이준형 [전보] ◆부서장 ▲종합민원과장 김현섭 ▲환경보호과장 홍경아 ▲건설과장 황보원 ▲교통행정과장 허창열 ▲보건위생과장 한태웅 ▲상수도사업소장 이현덕 ▲서부동장 서성호 ◆팀장 및 6급 이하 ▲정책기획실(의회법무팀장) 여효정 외 167명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청송군 [승진] ◆5급 ▲농정과장 김경숙 ▲환경관리과장 김정수 ◆6급 ▲기획감사실 김미란 ▲소통홍보과 송원근 ▲종합시설관리사업소(문화시설팀장) 송유라 ▲농정과 윤미경 ▲종합민원과 정형호 ◆7급 ▲농정과 황병학 ▲안전정책과 안준혁 ▲안전정책과 정준호 ▲청송읍 채지수 ▲관광정책과 김태은 ▲종합민원과 이수민 ▲건설새마을과 정수호 ◆8급 ▲소통홍보과 허호철 ▲농정과 장은아 ▲진보면 최지운 ▲진보면 허수호 ▲재무과 윤영지 ▲사회복지과 정혜원 ▲종합시설관리사업소 허정란 ▲재무과 김동진 ▲관광정책과 조은주 ▲주왕산면 박기용 ▲건설새마을과 이민우 ▲소통홍보과 신영준 [전보] ◆6급 ▲총무과(후생복지팀장) 우동환 ▲소통홍보과(대외협력팀장) 서우영 ▲사회복지과(이재민복귀지원TF팀장) 노혜진 ▲주민행복과(가족복지팀장) 이정희 ▲주민행복과(평생교육팀장) 남은주 ▲주민행복과(통합돌봄TF팀장) 강미란 ▲문화경제과(체육진흥팀장) 이승훈 ▲안전정책과(중대재해팀장) 이아미 ▲종합민원과(민원팀장) 황종주 ▲종합민원과(토지정보팀장) 황해석 ▲보건의료원(진료관리팀장) 김은선 ▲보건의료원(건강증진센터TF팀장) 배영미 ▲농업기술센터(지도기획팀장) 서경수 ▲농업기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구미시 [승진] ◆4급 ▲도시건설국 하천과장 전천수 ◆5급 ▲경제국 노동복지과 이중호 ▲문화체육관광국 체육진흥과 김수연 ▲행정안전국 민원봉사과 정영석 ▲사회복지국 장애인복지과 장영희 ▲시립중앙도서관 류정숙 ▲구미보건소 감염병관리과 강영희 ▲도시건설국 도시계획과 장영재 ▲상하수도사업본부 수도과 강민구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의성군 [전보] ◆부서장 ▲기획조정실 민원과장 손창원 ▲관광복지국 통합돌봄과장 이광대 [파견]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 사무국 이미현 [직무대리] ▲관광복지국 사회보장과장 직무대리 권귀연 ▲사곡면장 직무대리 오미영 ▲단북면장 직무대리 장승남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고령군 [승진] ◆5급 ▲서정우 ▲이병성 ◆6급 ▲최종범 ▲이상용 ▲박세근 ▲장현정 ◆7급 ▲변문희 ▲김대섭 ▲신수현 ▲이영미 ▲조아라 ▲이하영 ▲허진석 ▲하원 ▲고정훈 ▲김준식 ◆8급 ▲박수정 ▲전승국 ▲신민정 ▲이수열 ▲박명동 ▲김예지 ▲김종형 ▲이경민 ▲이은정 ▲손예원 ▲우성택 ▲석민희 ▲손인준 ▲이주승 ▲이소정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정부는 12월 24일 국무총리 소속 '범정부 자살대책 추진본부'가 출범했다고 밝혔다. 추진본부 출범은 국민의 생명을 무엇보다 우선하는 정부의 국정철학을 제도적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이번 추진본부 출범을 계기로, 정부는 금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자살 예방 대책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하여 부처별 대책 추진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정부는 자살사망자 수를 줄이는 것을 중요한 정책과제로 인식하고 지난 9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2025 국가자살예방전략'을 발표하고, 모든 관계부처가 자살예방의 주체가 되어 책임있게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전략 발표 후 3개월이 지난 상황에서 각 부처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부처 간 협력이 필요한 사안들을 심도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자살이 지금까지는 개인의 문제나 사후적·치료적인 관점에서 접근했다면, 이제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사회적 문제’라는 점에서 바라보는 전환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정부는 자살예방을 국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월 2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8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했다. 김 총리는 회의에 앞서, “전과정이 생중계된 전례없는 업무보고가 마무리됐다.”며, “업무보고의 긴장감이 공직사회 전체의 실천으로 이어져 국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변화할 수 있어야 한다.”며 정부의 적극적인 자세와 국민에 대한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회의의 첫 번째 안건으로는,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 종합 지원대책」을 발표했다. 지난 ’24년 6월 피해자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인정하는 대법원판결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공동책임자로서 정부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수립한 종합적 지원 방안이다. 우선, 가습기살균제 사건을 사회적 참사로 명확히 규정하고 국가 주도의 배상체계로 전환하기 위해 가습기살균제 특별법을 전면 개정한다. 피해자의 학업·병역·사회진출 등 생애 전 주기에 걸친 맞춤형 지원도 실시한다. 학령기 청소년 피해자의 질병 결석 인정을 확대하고 사회복무요원의 경우 철도·지하철 등의 배치를 제한하는 등 피해자가 삶의 주요 영역에서 불편함 없이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조치할 방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을 끝으로 마지막 생중계 업무보고를 마무리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은 해양수산부가 부산으로 이전해서 개청식을 한 날이기도 하고 업무보고의 마지막 날이기도 한다"며 "업무보고라는 형식으로 국민께서 관심 가지시라고 하다 보니 비난이 있기도 한데 관심도를 제고한 것이 성과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생중계 방식의 업무보고 이유에 대해 "대외적으로 국정이라는 게 어떻게 진행되는지 국정의 주체인 국민께 보여드리는 것"이라며 업무보고를 통해 "조직이 활력 있게 살아 움직이면 그 조직만이 아니라 조직이 지향하는 바 대로 우리 국민들의 삶도, 국가 사회도 훨씬 더 나아지게 해보자는 취지였다"고 말했다. 아울러 "공직에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세상이 흥할 수도, 망할 수도 있다"며 "(공직자들은) 본질적으로 국민의 머슴으로, 일하는 과정을 주인에게 보여줘야 한다. 우리가 당당하면 숨길 필요도 없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 대통령은 "한 6개월 후 쯤에 다시 업무보고를 하려고 한다"며 "지적됐던 일들이 시정되지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부산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마친 뒤, 부산진구 부전역 인근에 위치한 부전시장을 방문해 시장을 방문한 시민들, 시장 상인들과 만나 민생 현장을 살폈다. 부산진구에 위치한 부전시장은 6.25 이후 피난민들이 터를 잡아 형성된 곳으로 상가주택 건물 형태의 중대형 시장이다. 주민들과 상인들은 갑작스레 방문한 이 대통령에게 손을 흔들고 박수를 치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 대통령은 시장 골목을 걸어 들어가 아몬드와 생선은 온누리상품권으로, 고추무침 등 반찬은 현금으로 구입했다. 장사가 안된다고 하소연하는 어르신에게 다가가 춥지 않으시냐 물으며 호박고구마, 밤고구마 등을 직접 구매했다. 이어 힘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며 덕담을 건네고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시장에서 마주친 부산시민들께 “장 보러 오셨어요?”라며 친근하게 인사를 건넸고, 상인들을 향해서는 “요즘 경기가 어떠냐, 많이 파셨냐?” 등을 물어봤다. 상인들은 “부산 경기가 어려운데 잘 살게 해 달라”, “부산에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이 대통령의 손을 맞잡았다. 해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포항시의회 제327회 제2차 정례회가 열린 23일, 배상신 의원(국민의힘·마선거구)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포항 영일만대로의 상습적인 교통 정체 문제를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교통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배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영일만대로는 영일만항에서 동해면 석리까지 남북을 관통하는 핵심 간선도로로, 31번 국도의 만성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건설된 대체 우회도로”라며 “그러나 준공 이후 포항 북구·남구 전역의 인구와 산업이 확장되면서 교통량이 급증해 출·퇴근 시간대는 물론 평일 낮에도 심각한 정체가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장량동·펜타시티·초곡지구 등 신도심의 급성장과 영일만산단, 블루밸리국가산단을 오가는 물류 차량 증가, 여기에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 이후 유입된 차량까지 더해지며 영일만대로의 교통 상황은 이미 정상적인 수용 능력을 초과한 상태라고 강조했다. 배 의원은 “이 같은 상황에서 교통사고나 도로 유지보수 공사가 발생할 경우 도로 기능이 사실상 마비된다”며 “문제는 이를 사전에 안내할 도로전광표지판조차 부족해 시민들이 갑작스러운 정체 속에 속수무책으로 갇히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