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경상북도 [승진] ◆4급 ▲여성가족과장 직무대리 이중헌 ▲문화예술과 박문관 ▲도시계획과 박임상 ◆5급 ▲행정지원과 권혁동 ▲문화산업과 김건희 ▲대변인실 김민경 ▲회계관리과 김민주 ▲기후환경정책과 김정훈 ▲행정지원과 김지한 ▲지방시대정책과 박자은 ▲민생경제과 유승희 ▲감사관실 윤은정 ▲디지털메타버스과 이성현 ▲대학정책과 이영주 ▲정책기획관실 이재성 ▲경제혁신추진단 이준걸 ▲사회복지과 이치영 ▲안전정책과 이혜미 ▲자치경찰총괄과 임수연 ▲아이돌봄과 정화수 ▲문화예술과 조은아 ▲체육진흥과 함미란 ▲사회복지과 김정남 ▲원자력산업과 남동일 ▲미래에너지수소과 서덕윤 ▲맑은물정책과 이민탁 ▲감사관실 심재용 ▲농업대전환과 최조임 ▲산림정책과 권상호 ▲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유홍석 ▲동물방역과 김병한 ▲동물방역과 박세희 ▲산업입지과 이상조 ▲도로철도과 이재구 ▲도시계획과 최혁중 ▲문화유산과 이재준 ▲작물연구과 강민구 ▲수계조사과 김숙찬 ◆6급 ▲산림정책과 고대권 ▲행정지원과 권도희 ▲자치경찰총괄과 권명섭 ▲인재복지과 김보민 ▲도시계획과 김선주 ▲법무혁신담당관실 김시윤 ▲미래전략기획단 김유민 ▲경제정책노동과 김유정 ▲사회복지과 김지은 ▲법무혁신담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주지역노사민정협의회 실무협의회 전)위원인 (주)풍산 안강사업장 설성용 차장이 고용노동부 ‘2025년 노사문화 유공 등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지역노사민정협력 유공 부문 국무총리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역노사민정협력 유공자 포상은 지역노사민정 간 사회적 대화를 통해 상생·협력의 노사문화를 구축하고 지역 일자리 문제 해결 등 노동시장 활성화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우수한 개인을 대상으로 수여된다. 설성용 차장은 풍산 안강사업장에서 25년 이상 노사협력 업무를 담당하며 다양한 노사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노사 간 원활한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경주지역노사민정협의회 실무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노사민정 간 협력체계 구축과 협의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협의회의 이번 포상은 지난 2021년도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수상 후 4년 만에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가 배출된 것으로 지역 노사민정 협력의 성과를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경주지역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인 주낙영 경주시장은 “우리 시 노사민정협의회 실무위원으로 활동한 위원이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게 된 것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우리 협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이강덕 포항시장이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북도지사 선거 출마에 대한 결심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 시장은 5일 남구 효자아트홀에서 열린 ‘2026년 포항상공회의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그동안 경북 제1도시인 포항 출신 후보가 경북도지사로 가는 길은 번번이 좌절돼 왔다”며 “포항의 오랜 숙원을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이미 결심한 만큼, 시정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면서 향후 행보를 결정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역 국회의원과 원로들과 충분히 상의하지 못한 채 결심을 밝히게 돼 송구스럽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앞서 지난해 10월 21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영국·아이슬란드 출장 성과 기자간담회에서도 경북도지사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포항시민의 기대와 응원이 있다면 이를 외면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어렵더라도 기대에 부응할 수 있다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일부 지역 일간지 여론조사에서 지지도가 높지 않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행정기관장은 문자메시지 등 의사 표현에 여러 제약이 있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기회와 과실을 모두가 함께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만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로 이끌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는 회복과 정상화의 토대 위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대도약을 향해 힘차게 달려나가는 새로운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회복을 넘어 대도약의 길로'라는 주제어 아래, 민주주의의 회복을 발판 삼아 대한민국이 경제, 과학기술, 문화예술 등 전 분야에서 세계로 뻗어 나가는 성장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5부 요인, 정당 대표, 국무위원, 경제계 및 종교계 대표, 시·도지사 및 국민대표 수상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및 국민소망 영상 시청으로 문을 열었으며, 특히 2026년 본격적인 AI 시대를 맞아 국내 기업에서 제작한 감성 로봇 '리쿠(LIQU)'가 무대에 등장해 특별한 새해 인사를 전하며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국민대표 포상에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탁월한 역량과 묵묵한 헌신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2일 오전 신년인사회를 시작으로 오후 시무식을 개최하며 2026년도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오전 시의회 1층 로비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는 김일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이강덕 포항시장, 서재원 정무특보 등 시청 간부 공무원, 김정재·이상휘 국회의원, 경상북도의회 이동업·연규식·서석영·손희권·이칠구 도의원, 공원식 포항지역발전협의회장을 비롯해 전·현직 시의회 의장과 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의원들과 내빈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고, 의정 철학을 담은 ‘마부정제(馬不停蹄·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 문구가 새겨진 시루떡을 함께 자르며 2026년 포항시의회 의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 김일만 의장은 신년인사를 통해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K-스틸법 제정과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유치 등 산업 체질 개선의 기반을 마련했고,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과 국제학교 유치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쉼 없이 노력해 왔다”며 “병오년 새해에도 당면 과제를 하나하나 극복해 포항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모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1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신년 참배를 실시하고, 도청 화백당에서 「2026년 경상북도의회 신년교례회」에 이어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2026년 경상북도의회 시무식」을 개최하며 새해 의정활동을 힘차게 출발했다. 이날 국립영천호국원 참배에는 박성만 의장을 비롯해 부의장, 상임위원장, 영천지역을 지역구로 둔 이만희 국회의원과 도의원,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도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이어 도청 화백당에서 열린 신년교례회에는 박성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들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안동시·예천군을 지역구로 둔 김형동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내 주요 기관·단체장과 언론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유관 기관·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과 화합의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또한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열린 시무식에는 의장단과 상임·예결위원장, 의회사무처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를 방문해 국빈 일정에 나선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일 브리핑에서 "이번 방중은 2026년 한중 양국의 첫 국빈 정상외교 일정으로, 지난해 11월 시 주석의 국빈 방한 이후 2개월여 만에 이뤄지는 답방"이라며 "한중 정상이 새해 첫 정상외교 일정을 함께 시작하는 것은 전례 없는 일로, 양국 관계 발전의 새로운 장을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4일 베이징 도착 직후 재중 한국 국민들과 만찬 간담회를 갖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5일 오전에는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양국 경제계 인사들과 제조업, 소비재, 서비스 등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같은 날 오후에는 시 주석과 공식 환영식을 시작으로 정상회담, 양해각서(MOU) 서명식, 국빈만찬을 함께 한다. 양 정상은 지난해 경주 회동을 토대로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을 재확인하고, 민생과 평화 문제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6일에는 중국의 국회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참배식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및 국무위원·장관들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을 비롯한 청와대 참모진이 함께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어 방명록에 '“함께 사는 세상”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대한국민과 함께 열겠습니다'라고 서명하면서 병오년 새해 의지를 담았다. 참배 이후 이 대통령은 청와대 직원식당에서 현충원 참배 참석자들과 떡국으로 조찬을 하며 덕담을 나눴다.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이재명tv 유투브)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국민주권 정부의 목표는 분명하다. 올 한 해를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이 같이 말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대대적인 도약과 성장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덧붙였다. 또 "국가만 부강하고 국민은 가난한 것이 아니라 국가가 성장하는 만큼 국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나라,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성장하는 대도약을 이뤄내겠다"면서 "대도약의 유일한 기준은 오직 '국민의 삶'"이라고 강조했다.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위한 '5대 대전환 전략'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성장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며 "익숙한 옛길이 아니라 새로운 길로 대전환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새로운 미래로 이끌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지방 주도 성장 △모두의 성장 △안전이 기본인 성장 △문화가 이끄는 성장 △평화가 뒷받침하는 성장 등 5가지 대전환 전략을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지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월 31일 오후 연말연시를 맞아 양천경찰서와 양천소방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연말연시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헌신하는 경찰·소방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비상근무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 총리는 먼저 양천경찰서 형사과와 112상황실을 찾아 현황을 보고받고, 연말연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노력하는 양천경찰서 및 전국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면서, “연말연시 각종 모임과 행사가 증가하면서 다중운집으로 인한 사고나 폭행, 음주소란 등이 늘어날 수 있는데,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장 근무 중인 경찰관들에게 무전으로 “사건 사고현장에서 땀 흘리는 경찰관들이 있기에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한 해를 보냈으며, 앞으로도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격려했다. 이어 양천소방서를 방문하여 양천소방서장으로부터 연말연시 안전대책을 보고 받고, 연말연시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임하고 계신 양천소방서 관계자 및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