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경상북도 [승진] ◆4급 ▲여성가족과장 이중헌 ▲공항추진과장 박임상 ▲APEC시설과장 직무대리 박문관 ◆5급 ▲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이상환 ▲기후환경정책과(전문사무관) 정용철 ▲농업기술원 이지은 ▲농업기술원 정원권 ▲농업기술원 장명환 ▲감사관실 김정훈 ▲미래전략기획단 김민주 ▲법무혁신담당관실 박자은 ▲안전정책과(전문사무관) 정화수 ▲행정지원과 이준걸 ▲청년정책과 유승희 ▲소재부품산업과 이혜미 ▲바이오생명산업과 이성현 ▲교통정책과 이영주 ▲문화예술과(전문사무관) 이재성 ▲문화유산과 김민경 ▲관광마케팅과 조은아 ▲체육진흥과 함미란 ▲축산정책과 윤은정 ▲불피해재창조사업단 김지한 ▲장애인복지과 김건희 ▲신도시조성지원과 권혁동 ▲APEC유산과 이치영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 임수연 ▲어르신복지과 김정남 ▲미래에너지수소과 서덕윤 ▲원자력산업과 남동일 ▲미래에너지수소과 이민탁 ▲농업대전환과 심재용 ▲스마트농업혁신과 최조임 ▲산림소득과 권상호 ▲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유홍석 ▲동물방역과(전문사무관) 김병한 ▲기후환경정책과 박세희 ▲재난관리과 이상조 ▲산업입지과 최혁중 ▲도시계획과(전문사무관) 이재구 ▲건축디자인과 이재준 ▲농업기술원(전문연구관)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조주홍 전 국회부의장 선임 비서관이 19일 영덕군청 브리핑룸에서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덕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조 전 비서관은 이날 “중동 모래사막에 갔던 아버지처럼 영덕의 살림을 벌어 오겠다”며 “먹고 사는 확실한 변화와 약속을 소중히 지키는 군정으로 영덕을 지방 경영 성공시대의 설렘으로 채우겠다”고 밝혔다. 그는 영덕의 현실로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일자리 부족 △정착률 낮은 귀촌·귀어 △약해지는 의료·교육·문화 인프라 △머물지 않는 관광과 축제 △대게·수산물 감소 및 농업 생산 불안 등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초대형 산불 이후 복구비 군비 부담으로 지방채 300억까지 빚을 내어 썼고 추가 지방채 없이는 버티기 어려운 재정 여건”이라며 “군비 매칭이 큰 신규 국·도비 사업은 신청 자체가 부담되는 구조”라고 진단했다. 이어 “예산을 받아오면 나누는 데 집중하는 군정으로는 더 이상 답이 없다”며 “민자유치·기업 유치·세일즈 행정으로 살림을 벌어 오는 ‘경영 군정’으로 전환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전 비서관은 “일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1년 중 250일은 밖에서 자겠다”며 발로 뛰는 국비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포항시장 출마예정자인 김병욱 전 국회의원은 19일 정책발표를 통해 ‘포항-포스코 상생 복원’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며, 제철 중심 도시에서 수소·미래에너지 중심 도시로의 대전환을 공식화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포항과 포스코는 떼려야 뗄 수 없는 혈맥이자 운명 공동체”라며 “제철 보국을 넘어 수소 보국으로 나아가 포항의 다음 50년을 열겠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을 포스코 성장과 함께 자란 ‘포스코 키즈’로 소개하며,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해 온 역사적 연대를 재건하겠다고 강조했다. ◆ 포항-포스코 상생 복원 4대 전략 제시 김 예비후보는 ▲민·관 합동 ‘포항-포스코 상생본부’ 설치 ▲수소환원제철 전환을 위한 국가 전략자산급 지원 ▲SMR(소형모듈원전)·신재생에너지 기반 전력 인프라 확충 ▲철강기업 생존을 위한 합리적 전기요금 인하 추진 등 4대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그는 “수소환원제철은 포스코만의 과제가 아니라 국가 산업 경쟁력의 문제”라며 “정부·지자체·기업이 역할을 분담하는 전면적 지원체계를 가동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규제 특례, 투자 인센티브, 전력요금 부담 완화 등 실질적 정책 수단을 동원하겠다는 방침이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공원식 포항시장 출마예정자는 19일 오전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일만 백리길 순환 힐링로드 프로젝트’를 공식 제안했다. 공 출마예정자는 이날 정책 발표에서 “영일만의 바다와 도심, 숲을 하나의 생활·관광 동선으로 연결해 시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 상권 활성화, 관광 산업 성장을 동시에 이루는 포항형 도시 모델”이라며 “환경·건강·순환경제가 결합된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이라고 밝혔다. ‘영일만 백리길 순환 힐링로드’는 포항을 한 바퀴 도는 약 40킬로미터(마라톤 코스에 준하는 42.195km)의 순환형 노선으로, 효자에서 출발해 마장지 터널 휴식거점, 장성동 미군 반환부지, 천마지 휴식거점, 환호공원, 영일대, 죽도시장·중앙상가, 송도해수욕장, 상도동을 잇는 구상이다. 공 출마예정자는 “포항의 핵심 거점들을 하나의 관광·생활 축으로 연결해 걷고 머물며 소비하는 도시로 전환하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장성동 미군 저유소 반환 부지는 시니어 파크골프장과 키즈랜드를 결합한 ‘세대 공존형 복합공원’으로 조성해 어르신과 어린이가 함께 어울리는 가족 중심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환호공원은 장기적으로 국가도시공원 지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는 지난 15일 오전 견학을 위해 시의회를 방문한 우리유치원 원생 40여 명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이날 시의회를 찾은 우리유치원 원생들은 김일만 의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본회의장과 홍보관 등 의회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원생들은 어린이의 시선에서 바라는 점을 적은 편지를 김 의장에게 전달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의회가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시민을 위해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 등에 대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설명을 들었다. 김일만 의장은 “오늘의 방문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는 동시에, 앞으로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고사리 손으로 전해 준 편지에 담긴 아이들의 바람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기고, 실현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의회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의회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지방자치와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해 나가고 있다.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16시부터 약 30분간 '서울-도쿄 포럼' 참석차 방한한 아소 다로(麻生 太郎) 전 일본 총리를 접견하고, 이번 주 진행된 나라(奈良) 방문(1.13.-14.)과 한일 정상회담 결과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대통령은 일본에서 유의미한 정상회담을 가진 직후에 아소 전 총리를 만나 한일관계 개선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졌다면서, 정상 간 교류만큼 국민 간의 교류나 정치인 간의 교류도 중요하다면서 아소 전 총리의 방문에 사의를 표했다. 이어서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와 일본 국민에게서 받은 특별한 환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셔틀외교를 공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실질적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소 전 총리는 이번 한일 정상회담이 아주 성공적이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방일이 일본 내에서도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하면서, 특히,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가 짧은 기간 내 두 차례의 정상회담을 가진 것이 뜻깊은 일이라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현 국제 정세 하에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중장 진급 및 보직 신고, 그리고 수치 수여식을 개최했다. 오늘 수여식에는 박성제 특수전사령관, 박규백 해군사관학교장, 김준호 국방정보본부장 등 총 20명의 진급자가 참석했다. 수여식 후 이 대통령은 진급자들과 환담을 진행했다. 환담에서 이 대통령은 군이 국민의 군대로서 다시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군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자주국방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우리나라의 군사 방위 능력에 대해 자긍심을 가져도 좋다고 격려했다.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낮 12시, 청와대 상춘재에 정당 지도부 9명을 초청해 오찬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신년을 맞아 각계 정당 지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가 됐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정청래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가 참석했고, 조국혁신당의 조국 당대표와 서왕진 원내대표, 진보당의 김재연 당대표와 윤종오 원내대표, 개혁신당의 천하람 원내대표, 기본소득당의 용혜인 당대표, 사회민주당의 한창민 당대표가 각각 참석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는 아쉽게도 참석하지 않았다. 개혁신당의 이준석 당대표는 해외순방 일정으로 함께 자리를 하지 못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순방 일정을 소화하면서 각국이 국익을 걸고 치열한 외교전을 벌이고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며, 대외 관계 만큼은 국익을 위해 힘을 합치자고 제안했다. 대통령은 이어 지방 통합은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며,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기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국익을 위해 외교에는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 했고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1일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을 연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6일 브리핑에서 "다음 주 21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이 열린다"며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 복귀한 이후 열리는 첫 공식 기자회견"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내외신 기자 16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회견 슬로건은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이다. 이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2026년을 대도약 원년으로 규정하고, 대전환을 위한 국정 구상을 소상히 밝힐 계획이다. 질의응답은 사전 조율이나 이른바 '약속대련' 없이 진행되며, 대통령과 사회자가 질문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자유로운 문답이 오갈 예정이다. 질의응답은 민생·경제, 외교안보·국방, 사회·문화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특히 경제 분야와 사회·문화 분야에서는 청년 전문 유튜버 2명이 영상 초대 방식으로 질문에 참여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이번 기자회견의 키 비주얼에 대해 "국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만들어낼 '대전환의 빛'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 승진(8명) △박재희 총무담당관실(행정5급 의정홍보담당관실)△신민유 총무담당관실(행정6급)△이시영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파견(행정6급)△이유정 예산입법담당관실(행정7급)△임희연 행정보건복지전문위원실(행정7급)△임현아 문화환경전문위원실(행정7급)△이종혁 농수산전문위원실(농업7급)△권수진 총무담당관실(행정8급) ◆ 전보(10명) △유명상 총무담당관실△김선환 총무담당관실△정종기 의사담당관실△권기일 의회운영전문위원실△권회경 예산결산특별전문위원실△권순길 총무담당관실△조혜경 의사담당관실△최재민 의정홍보담당관실△김경단 예산입법담당관실△박선희 건설소방전문위원실 ◆ 파견(1명) △김두홍 교육파견(의회운영전문위원실) ◆ 신규임용(1명) △배창욱 의정홍보담당관실(전문경력관 나군) ◆ 전입(3명) △김지연 의정홍보담당관실(영양군의회)△채경훈 문화환경전문위원실(문경시)△박기원 예산결산특별전문위원실(문경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