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은 11월 19일 경북도청신도시 분수대 광장에서 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 회원 및 업무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아웃리치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아웃리치 활동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의 학업중단 예방과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지속 지원을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학생상담자원봉사자의 지원으로 안내와 홍보 활동, 간단한 심리 검사 등이 함께 이루어지며 재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특히,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지속을 위한 지원 방안도 소개하여 학교 안팎의 모든 청소년을 두루 살피는 행사로 마무리됐다. 김성중 교육장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속적인 학업중단 예방 활동을 통해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 및 학업중단 최소화를 위한 협력의 방향을 모색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세심한 지원과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학업을 포기하지 않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은 11월 20일 오전 고령교육지원청 3층 대가야홀에서 관내 학부모회장 및 임원 15명을 대상으로 ‘2025 학부모회장협의회 체험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랑을 굽고 행복을 나누다!’라는 주제로 실시한 이 체험봉사활동은 옥수수빵을 직접 만들어 보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인 성요셉 재활원에 기증하기로 했다. 베이킹 전문 강사의 안내에 따라 반죽을 만들고 빵을 굽는 과정을 함께하며 협력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성껏 구운 옥수수빵을 포장하여 스티커를 붙여 사랑을 나누는 봉사활동으로 진행했다. 고령군학부모회장협의회 정○○회장은 “직접 빵을 만들어 나눔으로써 교육공동체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이야기하시며 “학부모회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정태호 교육장은 “오늘의 활동은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의 소중한 모습”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해 학부모가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체험‧나눔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고령교육지원청은 2025년 11월 19일 대가야융합인재교육원에서 2025학년도 고령발명교육센터 ‘교사 발명 연수’를 운영했다. 관내 초, 중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교사가 직접 발명 활동을 체험하며 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창의적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AI로 동화책 만들기 ▲타일 핸드 우드 트레이 및 미니 선반 만들기를 실시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사는 “요즘 교육 트렌드인 AI를 활용하여 학생들이 직접 제작할 수 있는 동화책 만들기를 배워서 좋았고, 다듬고 조립한 목제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정태호 교육장은 “AI 기반 창작 활동과 목공 실습을 통해 교사들의 창의 융합 지도 역량이 향상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교사들의 전문성과 교육 역량 개발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11월 20일 영양교육지원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5 학생 마음건강 다품협의체 2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다품협의체란 자살(시도)자해 등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을 다양한 기관이 함께 품는다는 의미를 담아,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학생의 생명과 마음건강을 보호하고자 구성된 협의체이다. 이번 협의회는 영양교육지원청, 경찰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보건소 등 관련 기관 실무자가 참석해 위기학생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위(Wee)센터에서 진행한 정신과 자문의 사업에 대한 결과보고를 토대로 각 기관이 파악하고 있는 관내 위기학생 현황을 공유하고 위험군 학생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 및 연계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에 대해 영양교육지원청 박근호 교육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마음이 아픈 아이들을 더 세심하게 살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길 바란다”며,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지원과 연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11월 20일 13시 20분 교육지원청 컴퓨터실에서 관내 유·초·중·고 다면평가 업무 담당자 22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교사 다면평가 업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근무성적 평정의 객관성 및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업무 담당자 간의 소통과 정보 공유를 강화하고, 현장 맞춤형 업무 역량을 제고하여 다면평가 시스템의 공정성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연수에는 포항 장량초등학교 임정훈 교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교사 다면평가 업무의 이해와 실제'를 주제로 180분간의 실습 위주의 현장 맞춤형 연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도 교사 다면평가 추진 사항에 대한 안내 및 평가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업무 처리 방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석한 한 업무 담당자는 "평소 다면평가 업무 수행 시 궁금했던 점들을 해소하고, 타 학교 담당자들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보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은 11월 20일 학생교육지원관 강당에서 개최한 ‘2025 부모와 아이를 잇는 책 이야기’ 북콘서트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산 관내 유·초·중·고 학부모 약 80여 명이 참석하여 미래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북콘서트는 'AI 시대, 학습과 인성의 균형을 이끄는 부모의 역할'을 주제로, 38년 차 현직 교사이자 『치즈케이크 육아』의 저자인 '착한재벌샘정' 작가를 초청하여 진행됐다. 강연에서 작가는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따른 챗봇 중독, 관계 문제 등의 위험성을 진단하며, "AI 시대의 핵심 역량은 '스스로 배우는 힘'이며, 이는 '자기 이해'와 '철학적 자기 탐색'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저서 『치즈케이크 육아』를 바탕으로, 복잡한 자녀 교육을 '기다림, 소통, 믿음, 수용'이라는 4가지 핵심 원칙으로 풀어내 학부모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작가는 "교육 정책이 아무리 변해도 기본은 자존감"이라며, "결과보다 노력과 도전을 격려하고 실패를 배움의 기회로 삼도록 돕는 것이 부모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했다. &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지난 11월 19일 18시 30분부터 2시간에 걸쳐 영천시 관내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아버지(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행복한 아버지(부모)학교’를 운영했다. ‘행복한 아버지(부모)학교’는 자녀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위해 학부모의 바람직한 교육관 및 역할 정립으로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경상북도교육청의 특색사업이다. 이날 프로그램은 ‘성격유형(MBTI)과 기질을 통한 부모 자녀 이해’라는 주제로 부모가 자녀 성장과 발달 과정에서 갖는 중요성을 깨닫고, 서로의 기본 성향과 기질을 이해하여 자녀와의 소통방식 개선 및 갈등을 감소 시키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신봉자 교육장은 “자녀와의 소통 능력 향상과 부모 역량 강화로 가족에게 더 따뜻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11월 19일 스타코 교육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교구(보드게임) 활용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포은초등학교 윤○○ 교사가 강사로 나서 교구(보드게임)를 학습 도구로 활용하여 쉽고 재미있게 학습 성공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특히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학부모의 올바른 교육관 정립과 자녀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돕는 가족 문화 조성에 기대를 자아냈다. 신봉자 교육장은 “앞으로 우리 교육지원청은 기초학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학부모 간의 활발한 교류에 힘쓰고,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교육공동체 역량을 제고할 수 있도록 다각적이고 통합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연수에 참여한 김○○ 학부모는 “기초학력에 있어서 부모와 자녀가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이달 19일 14시 청송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고위직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는 청송교육지원청 소속 부서장, 관내 초·중·고등학교의 교장, 교감, 행정실장님 등 총 43명의 고위직 리더가 참석했다. 이날 연수는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경찰인재개발원 112지역경찰교육센터장 서민수 경감이 강사로 나서 '도둑맞은 성 윤리와 건전한 학교 성 문화 회복을 위한 교육자의 역할'이라는 매우 심도 있고 중요한 주제로 진행됐다.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등 우리 사회에서 절대 용납될 수 없는 4대 폭력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함께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예방하고 대응하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귀한 시간이었다. 특히, 서민수 경감은 고위직 리더들이 학교와 기관의 문화를 선도하는 핵심 역할을 맡고 있기에 건강하고 올바른 성 윤리 의식을 바탕으로 안전한 공동체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여러 실제 사례와 함께 쉽고 명쾌하게 설명해 주었다. &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은 11월 19일 관내 초등학교 교육과정담당 및 담임교사 25명을 대상으로'2025 학교자율시간 운영 컨설팅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 적용과 학교 맞춤형 자율시간 운영을 지원하고, 교원들의 자율시간 편성‧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은 학교 현장 중심의 실질적 지원을 위해 그룹 순회형(월드카페) 맞춤 컨설팅으로 진행됐으며, 교육과정지원단 4명이 컨설턴트로 참여해 학교별 자율시간 편성‧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안내하며 학교가 직면한 교육과정 운영의 어려움과 문제를 함께 논의하는 현장 중심의 컨설팅을 제공했다. 특히 학교별로 준비한‘학교자율시간’운영 계획을 바탕으로 학교자율시간의 개설 방법과 나이스 입력 및 평가 기록 절차를 안내하고, 학교자율시간 개설(안) 작성을 돕는‘학교자율시간-AI 생성기’활용법을 함께 익혔다. 또한 실제 학교 현장에서 운영되고 있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각 학교의 여건과 특색을 반영한 실천 중심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기협 교육장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