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참배식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및 국무위원·장관들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을 비롯한 청와대 참모진이 함께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어 방명록에 '“함께 사는 세상”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대한국민과 함께 열겠습니다'라고 서명하면서 병오년 새해 의지를 담았다. 참배 이후 이 대통령은 청와대 직원식당에서 현충원 참배 참석자들과 떡국으로 조찬을 하며 덕담을 나눴다.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이재명tv 유투브)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국민주권 정부의 목표는 분명하다. 올 한 해를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이 같이 말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대대적인 도약과 성장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덧붙였다. 또 "국가만 부강하고 국민은 가난한 것이 아니라 국가가 성장하는 만큼 국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나라,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성장하는 대도약을 이뤄내겠다"면서 "대도약의 유일한 기준은 오직 '국민의 삶'"이라고 강조했다.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위한 '5대 대전환 전략'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성장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며 "익숙한 옛길이 아니라 새로운 길로 대전환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새로운 미래로 이끌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지방 주도 성장 △모두의 성장 △안전이 기본인 성장 △문화가 이끄는 성장 △평화가 뒷받침하는 성장 등 5가지 대전환 전략을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지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월 31일 오후 연말연시를 맞아 양천경찰서와 양천소방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연말연시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헌신하는 경찰·소방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비상근무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 총리는 먼저 양천경찰서 형사과와 112상황실을 찾아 현황을 보고받고, 연말연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노력하는 양천경찰서 및 전국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면서, “연말연시 각종 모임과 행사가 증가하면서 다중운집으로 인한 사고나 폭행, 음주소란 등이 늘어날 수 있는데,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장 근무 중인 경찰관들에게 무전으로 “사건 사고현장에서 땀 흘리는 경찰관들이 있기에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한 해를 보냈으며, 앞으로도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격려했다. 이어 양천소방서를 방문하여 양천소방서장으로부터 연말연시 안전대책을 보고 받고, 연말연시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임하고 계신 양천소방서 관계자 및 전국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한 해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육군 제9보병사단 예하 전방부대인 제30보병여단 6중대(만우리 중대, 경기도 파주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총리 취임 후 첫 전방부대 방문으로, 국가 안보수호를 위한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며 헌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육군 제9보병사단은 6.25 전쟁 당시 성공적으로 백마고지 전투를 수행한 별칭 ‘백마부대’로서, 평시 임진강 및 한강에 대한 경계작전을 수행하는 강안 경계작전 부대이다. 김 총리는 만우리 중대 관측소 및 상황실에서 작전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장병들이 경계작전을 수행하는 철책과 소초를 둘러보며 장병들을 격려했다. 특히, 임진강과 한강을 포함하여 강안을 경계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월북 시도자를 조기에 식별하여 차단하고, 전복된 민간 어선을 식별하여 어로민을 안전하게 구조하는 등 완벽한 작전을 수행해 준 부대 장병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김 총리는 “추운 날씨속에서도 안보를 지키는 최전선에서 여러분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이 일상을 영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영양군 [승진] ◆4급 ▲김태겸(기획예산실장) ◆5급 ▲금진수(영양읍) ▲오희경(문화관광과) ▲윤상태(수비면) ◆6급 ▲김명인(자치행정과) ▲오지영(농업축산과) ▲제원정(종합민원과) ▲정다이(보건정책과) ▲박금영(보건정책과) ▲이재근(건설안전과) ◆7급 ▲손채령(산림녹지과) ▲황진성(문화관광과) ▲박찬용(수비면) ▲이희승(종합민원과) ▲이현정(주민복지과) ▲김시현(종합민원과) ▲이동민(환경보전과) ▲이재진(건설안전과) ◆8급 ▲남현진(자치행정과) ▲조권영(기획예산실) ▲박지희(석보면) ▲서예령(종합민원과) ▲김향희(주민복지과) ▲황재련(환경보전과) ▲김경하(건강증진과) [전보] ◆4급 ▲행정복지국장 박경해 ▲보건소장 직무대리 이병권 ◆5급 ▲기획예산실장 안옥선 ▲종합민원과장 서명혜 ▲양수발전건립추진단장 배만환 ▲주민복지과장직무대리 윤상태 ▲문화관광과장직무대리 오희경 ▲보건정책과장직무대리 금진수 ◆팀장 ▲기획예산실 최재훈 외 30명 ◆7급 이하 ▲기획예산실 김주헌 외 49명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안동시 [승진] ◆4급 ▲맑은물사업국장 이대동 ◆5급 ▲건강증진과장 임금난 ◆6급 이하 ▲지역경제과 서봉교 ▲맑은물관리과 우성진 ▲축산과 김영복 ▲건강증진과 김소영 ▲토지정보과 김철년 ▲일직면 장윤정▲남선면 손연교 ▲중구동 정유리 ▲평화동 이선영 ▲시립도서관 홍창재 ▲지역경제과 정명순 ▲길안면 이세인 ▲건강증진과 엄영란 ▲사회복지과 송진철 ▲안전재난과 손정우 ▲자원순환과 김기현 ▲회계과 박지우 ▲민원새마을과 김혜미 ▲민원새마을과 조민경 ▲스마트정보과 박시현 ▲노인장애인과 김수진 ▲보육아동가족과 박준수 ▲안동문화예술의 박현재 ▲상수도과 태호인 ▲도로철도과 사공준 ▲길안면 안성민 ▲안전재난과 김민영 [직무대리] ▲보건소장 변광희 ▲지방시대정책실장 김종규 ▲맑은물정책과장 김정화 ▲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조영재 ▲교육도시과장 이하늬 ▲사회복지과장 김진희 ▲마음건강과장 김경아 ▲관광인프라과장 김진영 ▲도로철도과장 손기훈 [전보] ◆4급 ▲도시건설국장 이준홍 ◆5급 ▲청렴감사실장 권숙자 ▲체육진흥과장 이종윤 ▲교통행정과장 이동남 ▲안전재난과장 강석영 ▲민원새마을과장 황점이 ▲시립박물관장 김화숙 ▲안동임하호 수운관리사무소장 박금출 ▲풍산읍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포항시 [승진] ◆4급 ▲대변인 이상엽 ▲자치행정국 총무새마을과 배성호 ▲일자리경제국 투자기업지원과 김신 ▲북구 흥해읍장 이문형 ▲도시안전주택국 공동주택과 김복수 ▲건설교통사업본부 건설과 성용우 ◆5급 ▲자치행정국 재정관리과 박찬우 ▲도시안전주택국 도시계획과 김대원 ▲맑은물사업본부 하수도과 이동영 ▲푸른도시사업단 생태하천과 이정욱 ▲도시안전주택국 지진방재사업과 강대선 [전보] ◆4급 ▲남구청장 정정득 ▲북구청장 이창우 ▲도시안전주택국장 김복수 ▲건설교통사업본부장 성용우 ▲맑은물사업본부장 ▲일자리경제국장 이상엽 ▲복지국장 김신 ▲환경국장 박재민 ▲해양수산국장 김정표 ▲맑은물사업본부장 배성호 ▲교육파견 이문형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월 30일 오후,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해 장애인에 대한 접근성 제공 현황을 점검하고, 장애인 당사자 및 전문가들과 함께 장벽 없는 무인단말기(키오스크) 도입의 실효성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내년 1월로 예정된 무장벽 무인단말기 정책 전면 시행에 앞서, 장애인 당사자와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간담회에 앞서, 국립중앙박물관에 설치된 무장벽 무인단말기와 촉각전시물 등을 직접 체험해 보고,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으로부터 장애인·고령자 등 문화취약계층에 대한 접근성 제공 현황을 청취했다. 김 총리는 “공간 설계와 서비스 전반이 장애인과 고령자 등에게 친화적으로 구성되어 있다”며, “국립중앙박물관의 사례처럼 높은 수준의 접근성을 갖춘시설들이 앞으로 더 늘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열린 간담회에서 김 총리는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K-문화의 뿌리이자, 모두가 동등하게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사회를 열어나가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총리는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는 12월 29일 오후, 주민참여 태양광 선도사례인 전남 신안군 안좌쏠라시티 태양광 발전소 시설을 방문하여 마을주민과 관계기관의 의견을 청취하고 신안군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전환’ 추진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여주 구양리 방문에 이어, 국정과제인 햇빛소득을 통한 주민참여 태양광을 확산하고 전국적으로 독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남 신안군은 전국 최초로 조례(‘18.10) 제정을 통해 태양광 발전사업에 지역 주민의 참여를 제도화*하여, 지방정부 주도하에 발전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새로운 길을 제시한 모범적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안좌쏠라시티 태양광 발전소는 유휴부지인 염해농지를 활용한 288MW급 대규모 태양광 단지로, 주민협동조합이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채권 방식으로 참여하여 2020년 11월 상업운전을 개시한 이래 주민수익 누적액이 100억원을 돌파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유입에 기여하고 있다. 정부는 올해 11월,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로 첫 출근해 본격적인 집무에 돌입했다고 강유정 대변인이 전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다시 청와대로 출근하는 것은 문재인 전 대통령이 퇴임한 2022년 5월 9일 이후 1330일 만의 일이다. 강 대변인은 "이재명 정부는 청와대 복귀로 청와대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되찾고자 한다"면서 "대통령실의 공식 명칭도 오늘부터 청와대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일정에 앞서 이 대통령은 청와대 본관에서 아침 차담 회의를 주재하면서 참모들로부터 주요 현안과 업무 계획을 보고받았다. 특히 2025년 수출과 외국인 투자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는 경제성장수석실의 보고에 이 대통령은 경제 성장의 성과가 중소기업과 서민들에게 흘러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달라 지시했다. 또한 민정수석실로부터 마약, 스캠, 온라인 도박, 디지털 성범죄에 대응할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가 출범한다는 보고를 받은 후, 보이스피싱 피해 감소 현황을 함께 국민에게 잘 알려 달라고 당부했다. 이후 이 대통령은 청와대 복귀 후 첫 일정으로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