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신뢰받는 의정, 힘이 되는 의회’를 목표로 포항 발전과 시민 행복 구현에 힘써온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가 지난 12월 23일 제327회 제2차 정례회를 끝으로 2025년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포항시의회는 철강경기 위축과 경기 불황, 인구 감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인 현장 의정활동과 전문적인 정책연구를 통해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며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올해 시의회는 정례회 2회, 총 100일간의 회기 동안 조례 제·개정안 98건, 예산·결산안 11건 등 총 234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활발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 이 가운데 의원발의 조례는 26건으로, 이동노동자 권익 증진,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 버스정류소 설치 및 관리, 초등학교 입학준비금 지원,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지원,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조례를 직접 발의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시정질문 12건과 5분 자유발언 63건, 행정사무감사 및 공익감사 청구를 통해 시정 전반을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김천시 [승진] ◆4급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상명 ◆5급 ▲균형개발과장 이재하 ▲열린민원과장 정용현 ◆6급 ▲교통행정과 박상헌 ▲맑은물사업소 김순태 ▲복지정책과 정미라 ▲보건행정과 전승훈 ▲감사실 이산하 ▲사회복지과 박성희 ◆7급이하 ▲회계과 이영미 외 46명 [전보] ◆4급 ▲미래산업국장 윤상영 ▲환경녹지국장 김훈이 ▲건설도시국장 배정현 ▲행정안전국장 김동진 ▲복지교육국장 김경하 ◆5급 ▲기후에너지과장(代) 김철수 ▲기술지원과장(代) 서경연 ▲감문면장(代) 최은희 ▲증산면장(代) 장동언 ▲평화남산동장(代) 오은경 ▲총무새마을과장 권영춘 ▲세정과장 강전원 ▲회계과장 이현기 ▲인구정책과장 권영복 ▲축산과장 이재수 ▲남면장 정명수 ◆6급(팀장포함) ▲감사실(감사팀장) 이정희 외 92명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문경시의회 [승진] ◆6급 ▲고민정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경산시 [전보] ◆4급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주원 ▲의회사무국장 류백렬 ▲건설안전국장 장동훈 ◆5급 ▲체육진흥과장 김창남 ▲보건행정과장 이재열 ▲경산박물관장 김정기 ▲남산면장 송정갑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하양읍장 채은주 ▲허가과장 배정수 ▲농정유통과장 박길로 ▲식품의약과장 박미정 ▲용성면장 김재홍 ▲건설과장 권오태 ▲도로철도과장 박득규 ▲건축과장 황종학 ▲주택과장 오창석 ▲안전총괄과장 직무대리 이상협 ▲전문위원 직무대리 곽나영 ▲총무과 김미영 ▲세무과장 직무대리 김병원 ▲아동청소년과 직무대리 허주 ▲축산진흥과장 직무대리 전성일 ▲하수도과장 직무대리 김병준 ▲환경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김대형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경주시 [승진] ◆4급 ▲정책기획관 김대학 ▲경제정책과장 이동수 ▲복지정책과장 윤철용 ▲해양수산과장 윤창호 ▲건설과장 정광락 ◆5급 ▲회계과 김성희 ◆6급 ▲체육진흥과 김성균 ▲문화예술과 김원삼 ▲총무새마을과 김진수 ▲농업정책과 박유연 ▲회계과 설미열 ▲총무새마을과 전혜진 ▲회계과 최여진 ▲안전정책과 최용규 ▲징수과 하지숙 ▲노인복지과 김다라 ▲장애인여성복지과 박혜은 ▲복지정책과 양효정 ▲생활하수과 전희도 ▲농업정책과 안원대 ▲농업유통과 박진포 ▲환경정책과강윤정 ▲도시계획과 정재훈 ▲도로과 이현주 ▲건설과 이형욱 ▲건설과 황지영 ▲총무새마을과 김영민 ◆7급 ▲대외소통협력관 허효주 외 17명 ◆8급 ▲대외소통협력관 채영훈 외 29명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위험 직무를 수행하다 순직한 이들의 유가족을 만나 "국가와 공동체를 위한 희생에 합당한 대우로 응답하는 나라, 국민을 위한 헌신이 자긍심과 영예로 되돌아오는 나라를 꼭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경찰·소방 등 위험직무 순직 공무원 유가족 초청 오찬 자리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 정부는 모두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주어져야 한다는 원칙을 지켜나갈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세계 어디를 둘러봐도 우리나라만큼 안전한 나라를 찾기 어렵다고 한다"라며 "오늘날 대한민국이 이렇게 안전한 나라가 된 것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묵묵하게 헌신해 오신 분들, 특히 많은 공직자들의 땀과 노력, 그리고 희생과 헌신이 있었던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국가 구성원의 더 나은 삶과 안전, 생명을 위한 희생에 대해서는 우리 공동체 모두가 특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특별한 희생에 상응하는 예우와 보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그것이 국가의 책무이며 숭고한 희생에 대한 보답이라고 믿는다"고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월 26일 6시 30분경, 서울특별시 관악구 서원동 환경공무관 업무공간을 방문해 직접 거리를 청소하고 담소를 나누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총리와 환경공무관들과의 만남은 7월 21일(월) 서울특별시 노원구 환경공무관들과 조찬에 이어 두 번째다. 오늘 현장에는 환경공무관 6명, 정태호 의원(관악구을), 박민규 의원(관악구갑), 박준희 관악구청장,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1차관 등이 동행했다. 김 총리는 환경공무관 등 참석자들과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작업복과 작업화를 착용한 후, 빗자루와 쓰레받기를 들고 거리로 나섰다. 짧은 시간이지만 문화교부터 신본교까지 도림천 인근의 보행로를 직접 청소하면서 업무환경을 둘러보고, 환경공무관들에게 여건 개선을 위해 필요한 것은 없는지 물으며 진지하게 작업에 임했다. 김 총리는 청소를 마친 후, 환경공무관 휴게실로 이동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필요사항 등에 대한 환경공무관들의 이야기를 듣는 자리를 가졌다. 김 총리는 환경공무관 작업 안전성과 효율성을 위해 가로등 소등 시간을 늦추는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월 26일 오전, 서울특별시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를 방문해 노인요양시설 관련 규제 개선 사항을 점검하고, 시설 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종사자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는 2005년 설립된 노인요양시설로 전문요양실과 치매전담실 등을 운영하며 약 300명의 어르신들을 보살피고 있다. 건강보험공단 평가에서 6회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사회 복지의 질을 향상하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김 총리의 방문은 국정과제 19번 “민생‧안전과 공정‧상생을 위한 규제 합리화”를 추진하며, 내년부터 달라지는 규제개선 사항과 각종 지원정책을 현장에 알리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 총리는 먼저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 내의 작업치료실과 물리치료실을 둘러보고, 어르신들께 안부인사를 건네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후 김 총리는 센터 관계자 등과 차담회를 가지면서 “내년부터는 노인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도 출장건강검진을 통해 국가검진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그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 복귀를 앞두고 용산 대통령실로 마지막 출근을 하고 있다.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5일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에서 열린 성탄 대축일 미사에서 기도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