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팩트뉴스 조현묵 기자 | 구미시는 2월 26일 국회에서 구자근, 강명구 지역구 국회의원과 김장호 시장을 비롯한 시 주요 간부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주요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한 국회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월 6일 개최된‘2027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보고회’에서 발굴된 핵심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미시는 정부 국정과제인‘5극 3특’초광역 협력 전략과 지방시대 실현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반도체·방위산업·AI 제조 등 미래 첨단산업과 SOC 기반 확충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전략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현안 사업으로는 ▲구미~신공항 철도 및 동구미역 신설을 통한 광역 교통망 확충과 정주 여건 개선 ▲반도체 소재·부품 Complex 구축 및 방위산업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유치 등 미래 먹거리 확보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유치와 낙동강 수변레저파크 조성을 통한낭만도시 구현 ▲대도시 기준 완화 및 구미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국가 균형 발전의 토대 마련 등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상북도는 22일, 일본 시마네현이 소위 ‘죽도의 날’ 행사 개최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 행사 즉각 중단과 관련 조례 폐지를 촉구했다. 경상북도는 시마네현이 제정한 ‘죽도의 날’ 조례가 대한민국의 영토주권을 침해하는 부당한 조치임을 지적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라고 강조하며, “일본은 독도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즉각 중단하고, 미래지향적인 한일 관계 구축에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일본 총리 재신임 등 정치적 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의 독도에 대한 기본적 영유권 주장 기조에는 변함이 없으며, ‘죽도의 날’ 행사 역시 매년 반복 개최되고 있다. 경상북도는 이러한 행사가 한일 간 건전한 우호·협력 관계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경상북도는 울릉군 독도를 관할하는 지방정부로서 독도의 평화적 관리와 영토주권 수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대한민국의 확고한 입장을 국내외에 적극 알릴 방침이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상주시 [승진] ◆6급 ▲김태경(세정과) ▲김태호(총무과) ▲박인규(투자경제과) ▲이정환(기획예산실) ▲서수형(노인장애인복지과) ▲조병희(낙동면) ▲박세진(보건소) ▲하홍석(건설과) ◆7급 ▲안영림(사벌국면) ▲양병현(공보감사실) ▲장유진(인구정책실) ▲장제훈(총무과) ▲김병규(세정과) ▲강이슬(화서면) ▲서다솔(공성면) ▲김학술(새마을체육과) ▲정세례(보건소) ▲이서빈(보건소) ▲조예은(보건소) ◆8급 ▲배상우(건설과) ▲송효석(공성면) ▲윤채은(청리면) ▲이경호(공성면) ▲이수민(공검면) ▲이인국(모동면) ▲장우영(상주박물관) ▲최유리(화동면) ▲서창빈(사회복지과) ▲장미진(보건소) ▲심지은(환경관리과)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월 2일 국회에서 행정통합을 추진 중인 5개 시·도 지자체장들과 연석회의에 참석해, 각 자치단체장과 통합 추진 상황을 공유하며 공통된 방향과 전략을 긴밀히 협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통합 추진 상황과 지역별 여건은 다르지만 행정통합이 지향해야 할 큰 방향과 핵심 전략에 대해 폭넓은 공감대가 형성됐다는 평가다. 5개 시·도 지자체장들은 행정통합이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을 넘어 지방분권 완성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국가적 과제임을 인식하고, 통합자치단체의 핵심 과제로 광역자치단체 위상 강화, 중앙정부 권한 이양과 재정 확보, 균형 있는 지역 발전, 기초자치단체 권한 존중을 강조했다. 이를 바탕으로 광역자치단체 위상 강화와 수도권 경쟁력 확보, 균형 있는 성장 기회 확산, 기초자치단체 권한과 책임성 강화 방향으로 통합을 추진하기로 뜻을 같이했다. 이철우 지사는 민주당 지도부 방문에 이은 시·도지자체장 연석회의에서도 통합자치단체 위상 강화와 권한·재정 확대, 통합지역 내 균형발전, 시·군·구 권한과 자율성 강화를 행정통합의 기본 원칙으로 제시하며, 이번 통합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월 2일 국회를 방문해 장동혁 국민의 힘 당대표와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과 국회 통과를 적극 건의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경북 북부권 균형발전, 국가 권한·재정의 적극적 이양, 시·군·구 자율권 강화 등을 골자로 한 행정통합의 기본 원칙과 특별법의 주요 취지를 설명하고, 오는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을 목표로 조속한 법안 통과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장동혁 대표 또한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지방소멸 대응과 국가 균형발전 측면에서 갖는 의미에 공감하고 행정통합 특별법 입법 과정에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국가 균형발전을 이끄는 성장전략의 핵심 축이며,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통합을 전제로 한 특별법 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대구경북이 앞장서 새로운 지방분권 모델을 만들고, 이를 전국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예천군이 도청신도시를 비롯한 경북 북부권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예천군은 1월 30일 오전 9시 30분, 김학동 예천군수가 경상북도를 방문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한 주요 현안과 제도·재정·산업 분야 전반에 대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학동 군수는 면담에서 “경북도청 이전과 신도시 조성은 낙후된 경북 북부권의 균형발전을 위해 중앙정부와 경상북도가 도민에게 약속한 국가적 차원의 사업”이라며, “대구・경북이 통합하더라도 이 약속이 흔들림 없이 지켜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은 통합의 방향은 물론, 통합 이후 지역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할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며, “기초자치단체의 현실과 주민의 체감도가 충분히 반영되는 과정이 함께 이뤄질 때 정책의 완성도와 현장 수용성도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예천군은 이날 면담에서 ▲경북·대구통합특별시 행정 중심 기능의 경북도청 신도시 명확화 ▲경북 북부권 재정지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대구 달성군 [승진] ◆6급 ▲종합민원과 김동은 ▲경제산업과 전시현 ▲경제산업과 이인원 ▲문화예술과 백근애 ◆7급 ▲기획예산과 박정원 ▲교육정책과 김유정 ▲총무과 이도현 ▲교통행정과 김형섭 ▲관광과 하태경 ◆8급 ▲홍보협력과 정유경 ▲경제산업과 신현주 ▲장애인복지과 함민주 ▲화원읍 김나혜 ▲논공읍 서정한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경상북도 [승진] ◆4급 ▲여성가족과장 이중헌 ▲공항추진과장 박임상 ▲APEC시설과장 직무대리 박문관 ◆5급 ▲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이상환 ▲기후환경정책과(전문사무관) 정용철 ▲농업기술원 이지은 ▲농업기술원 정원권 ▲농업기술원 장명환 ▲감사관실 김정훈 ▲미래전략기획단 김민주 ▲법무혁신담당관실 박자은 ▲안전정책과(전문사무관) 정화수 ▲행정지원과 이준걸 ▲청년정책과 유승희 ▲소재부품산업과 이혜미 ▲바이오생명산업과 이성현 ▲교통정책과 이영주 ▲문화예술과(전문사무관) 이재성 ▲문화유산과 김민경 ▲관광마케팅과 조은아 ▲체육진흥과 함미란 ▲축산정책과 윤은정 ▲불피해재창조사업단 김지한 ▲장애인복지과 김건희 ▲신도시조성지원과 권혁동 ▲APEC유산과 이치영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 임수연 ▲어르신복지과 김정남 ▲미래에너지수소과 서덕윤 ▲원자력산업과 남동일 ▲미래에너지수소과 이민탁 ▲농업대전환과 심재용 ▲스마트농업혁신과 최조임 ▲산림소득과 권상호 ▲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유홍석 ▲동물방역과(전문사무관) 김병한 ▲기후환경정책과 박세희 ▲재난관리과 이상조 ▲산업입지과 최혁중 ▲도시계획과(전문사무관) 이재구 ▲건축디자인과 이재준 ▲농업기술원(전문연구관)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구미시 [승진] ◆6급 ▲홍보담당관실 곽주현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과 류경화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과 배수정 ▲기획조정실 정보통신과 김정희 ▲미래교육돌봄국 인구청년과 주승현 ▲첨단산업국 신산업정책과 김지현 ▲첨단산업국 반도체방산과 박정선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예술과 박다인 ▲문화체육관광국 낭만관광과 박재만 ▲행정안전국 총무과 박정만 ▲도시건설국 도시계획과 이정은 ▲도시건설국 주택과 박혜선 ▲문화예술회관 홍정훈 ▲선산출장소 농업정책과 김은빈 ▲선산출장소 축산과 우용덕 ▲환경교통국 자원순환과 김기성 ▲구미보건소 보건의료정책과 박진범 ▲구미보건소 보건의료정책과 김희영 ▲구미보건소 감염병관리과 안나영 ▲환경교통국 환경정책과 서연주 ▲경제국 투자유치과 허남길 ▲행정안전국 안전재난과 오제광 ▲도시건설국 도로철도과 이동희 ▲선산출장소 농촌활력과 공병권 ▲행정안전국 공공시설과 정원희 ▲환경교통국 공원녹지과 김호정 ▲도시건설국 도로철도과 양근모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방성일 ▲상하수도사업본부 수도과 김성조 ◆7급 ▲홍보담당관실 권혁주 외 39명 ◆8급 ▲기획조정실 예산재정과 김선희 외 41명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경상북도 [승진] ◆4급 ▲여성가족과장 직무대리 이중헌 ▲문화예술과 박문관 ▲도시계획과 박임상 ◆5급 ▲행정지원과 권혁동 ▲문화산업과 김건희 ▲대변인실 김민경 ▲회계관리과 김민주 ▲기후환경정책과 김정훈 ▲행정지원과 김지한 ▲지방시대정책과 박자은 ▲민생경제과 유승희 ▲감사관실 윤은정 ▲디지털메타버스과 이성현 ▲대학정책과 이영주 ▲정책기획관실 이재성 ▲경제혁신추진단 이준걸 ▲사회복지과 이치영 ▲안전정책과 이혜미 ▲자치경찰총괄과 임수연 ▲아이돌봄과 정화수 ▲문화예술과 조은아 ▲체육진흥과 함미란 ▲사회복지과 김정남 ▲원자력산업과 남동일 ▲미래에너지수소과 서덕윤 ▲맑은물정책과 이민탁 ▲감사관실 심재용 ▲농업대전환과 최조임 ▲산림정책과 권상호 ▲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유홍석 ▲동물방역과 김병한 ▲동물방역과 박세희 ▲산업입지과 이상조 ▲도로철도과 이재구 ▲도시계획과 최혁중 ▲문화유산과 이재준 ▲작물연구과 강민구 ▲수계조사과 김숙찬 ◆6급 ▲산림정책과 고대권 ▲행정지원과 권도희 ▲자치경찰총괄과 권명섭 ▲인재복지과 김보민 ▲도시계획과 김선주 ▲법무혁신담당관실 김시윤 ▲미래전략기획단 김유민 ▲경제정책노동과 김유정 ▲사회복지과 김지은 ▲법무혁신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