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사)한국해양안전협회 영일만지부(봉사대장 김달식)는 최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1리 방파제 일대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지역 환경정화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APEC 개최 당시 공공근로와 장비를 투입해 일시적으로 수거된 해양쓰레기가 수개월간 방치되면서 악취와 미관 훼손이 심각하다는 마을 이장의 요청에 따라 추진됐다. 영일만지부 회원들은 장비와 1톤 화물차량을 동원해 방치된 쓰레기를 해양쓰레기 임시 환적장까지 운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장기간 방치로 인한 부패와 악취로 작업 여건이 열악했지만, 회원들은 현장을 끝까지 정리하며 정화작업을 마무리했다. 이어 칠포1리 수거를 마친 봉사대는 영일만항으로 이동해 주차장 주변에 행락객들이 버린 생활쓰레기 약 1톤을 추가 수거·처리하며 한 해의 환경정화 활동을 마쳤다. 김달식 봉사대장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깨끗한 바다를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칠곡군은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과 건강한 먹거리 지원을 위해 2026년 농식품바우처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이 포함된 가구였으나 내년부터는 청년(92.1.1 이후 출생자) 포함 가구로 지원대상을 확대해 보다 폭넓은 계층이 지원 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지원 품목에 임산물(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이 추가 되고, 기간을 10개월에서 연중 지원으로 늘려 보다 안정적인 먹거리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바우처는 과일, 채소, 두부 등 신선식품을 구입할 수 있는 카드 형식으로 발급되며, 4인 가구 기준 월 10만원으로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와 ARS 전화, 온라인 (농식품바우처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기존의 바우처 이용 가구가 자격요건을 유지하는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연장 처리된다. 칠곡군 관계자는 "농식품바우처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고, 소비 촉진으로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칠곡군은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이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등록한 지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최근 3개년의 운영 전반을 평가하여 일정 점수 이상 획득 시 인증기관으로 선정하는 제도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5년 평가인증을 통해, 전국 296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2022년부터 2024년까지의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심의했는데, 칠곡군의 공립박물관이 평가인증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념관은 ‘6·25전쟁 당시 낙동강방어선전투에 대한 재조명’의 설립이념을 달성하고자, 2015년 개관 이래 호국안보 의식과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내실을 다져온 끝에 이러한 성과를 얻었다. 칠곡군 관계자는 “개관 10주년을 맞은 기념관이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으로 선정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기념관은 이를 계기로 지역 주민 문화향유 증진이라는 공립박물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김천시 [승진] ◆4급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상명 ◆5급 ▲균형개발과장 이재하 ▲열린민원과장 정용현 ◆6급 ▲교통행정과 박상헌 ▲맑은물사업소 김순태 ▲복지정책과 정미라 ▲보건행정과 전승훈 ▲감사실 이산하 ▲사회복지과 박성희 ◆7급이하 ▲회계과 이영미 외 46명 [전보] ◆4급 ▲미래산업국장 윤상영 ▲환경녹지국장 김훈이 ▲건설도시국장 배정현 ▲행정안전국장 김동진 ▲복지교육국장 김경하 ◆5급 ▲기후에너지과장(代) 김철수 ▲기술지원과장(代) 서경연 ▲감문면장(代) 최은희 ▲증산면장(代) 장동언 ▲평화남산동장(代) 오은경 ▲총무새마을과장 권영춘 ▲세정과장 강전원 ▲회계과장 이현기 ▲인구정책과장 권영복 ▲축산과장 이재수 ▲남면장 정명수 ◆6급(팀장포함) ▲감사실(감사팀장) 이정희 외 92명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문경시의회 [승진] ◆6급 ▲고민정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경산시 [전보] ◆4급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주원 ▲의회사무국장 류백렬 ▲건설안전국장 장동훈 ◆5급 ▲체육진흥과장 김창남 ▲보건행정과장 이재열 ▲경산박물관장 김정기 ▲남산면장 송정갑 ▲사회복지과장 정성희 ▲하양읍장 채은주 ▲허가과장 배정수 ▲농정유통과장 박길로 ▲식품의약과장 박미정 ▲용성면장 김재홍 ▲건설과장 권오태 ▲도로철도과장 박득규 ▲건축과장 황종학 ▲주택과장 오창석 ▲안전총괄과장 직무대리 이상협 ▲전문위원 직무대리 곽나영 ▲총무과 김미영 ▲세무과장 직무대리 김병원 ▲아동청소년과 직무대리 허주 ▲축산진흥과장 직무대리 전성일 ▲하수도과장 직무대리 김병준 ▲환경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김대형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경주시 [승진] ◆4급 ▲정책기획관 김대학 ▲경제정책과장 이동수 ▲복지정책과장 윤철용 ▲해양수산과장 윤창호 ▲건설과장 정광락 ◆5급 ▲회계과 김성희 ◆6급 ▲체육진흥과 김성균 ▲문화예술과 김원삼 ▲총무새마을과 김진수 ▲농업정책과 박유연 ▲회계과 설미열 ▲총무새마을과 전혜진 ▲회계과 최여진 ▲안전정책과 최용규 ▲징수과 하지숙 ▲노인복지과 김다라 ▲장애인여성복지과 박혜은 ▲복지정책과 양효정 ▲생활하수과 전희도 ▲농업정책과 안원대 ▲농업유통과 박진포 ▲환경정책과강윤정 ▲도시계획과 정재훈 ▲도로과 이현주 ▲건설과 이형욱 ▲건설과 황지영 ▲총무새마을과 김영민 ◆7급 ▲대외소통협력관 허효주 외 17명 ◆8급 ▲대외소통협력관 채영훈 외 29명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김백준(24.team속초아이)과 배용준(25.CJ). 두 선수 모두 이번 시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 같은 활약을 바탕으로 김백준은 제네시스 포인트 2위, 배용준은 제네시스 포인트 5위로 시즌을 마쳤다.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5위 안에 진입한 김백준과 배용준은 시즌 종료 후 PGA투어 큐스쿨 2차전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김백준은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까지 나서지 못했지만 배용준은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까지 진출했다. 김백준과 배용준은 “2026년에는 더 큰 성과를 이뤄낼 것”이라고 입 모아 말하며 다음 시즌을 향한 담금질에 나섰다. 김백준, “첫 우승한 시즌이라 의미 깊어 … ‘제네시스 대상’ 수상 통해 해외 무대 노크할 것” 2024년 KPGA 투어에 데뷔한 김백준은 올 시즌 개막전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투어 첫 승을 만들어냈다. ‘제44회 GS칼텍스 매경오픈’,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는 준우승을 거뒀다. 20개 대회에 나서 우승 1회, 준우승 2회 포함 TOP10에 7회나 들었다. 컷탈락한 대회는 단 2개뿐이었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교육부는 2025년 대학별고사가 고등학교 교육과정 범위 내에서 출제됐는지 분석한 결과에 대해 ‘교육과정정상화심의위원회’를 개최(9.25.)하고,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을 위반한 4개 대학과 사관학교에 대한 시정명령을 확정(10.29.)했다고 밝혔다. 대학별고사 선행학습 영향평가는 각 대학이 '공교육정상화법' 제10조에 따라 입학전형의 내용과 방법에서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범위와 수준을 벗어났는지 대학별고사 내용을 분석하는 평가이다. 법 위반에 따라 시정명령을 통보받은 대학은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고, 2년 연속 위반 시 모집 정지 등 별도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올해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선행교육예방연구센터는 현장교원 등 전문가 등으로 이루어진 분석협의회를 구성하여, 2025학년도 대학별고사를 실시한 67개 대학의 3,297개 문항을 대상으로 2015 개정 교육과정상 성취기준, 성취수준 위반 여부를 분석했다. 교육부는 지난 9월 25일에 ‘2025년 제1차 교육과정정상화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2025학년도 대학별고사를 실시한 대학 중 '공교육정상화법'을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은 12월 2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5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창의와 열정으로 미래 사회에 필요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타인에 대한 공감과 실천으로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를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는 청년인재를 격려하고 미래 인재상(像)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2001년에 처음 도입됐으며, 25년간 약 2,600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올해는 총 100명(고등학생·청소년 분과 40명, 대학·청년일반 분과 60명)의 인재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특히 기존 ‘고등학생 분과’를 ‘고등학생·청소년 분과’로 확대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도 대한민국 인재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수상자는 지역심사(시·도청, 시·도교육청)·사전심사(중앙행정기관)와 중앙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됐으며, 이 중 1인에게는 국무총리상(상금 300만 원)이, 99인에게는 교육부 장관상(상금 200만 원)이 수여된다. 올해 국무총리상 수상자인 김세희(충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