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힐튼경주, 신임 총주방장에 이탈리아 출신 ‘다비데 카델리니’ 셰프 영입

신임 총주방장으로 세계적 명성 가진 다비데 카델리니(Davide Cardellini) 영입
다비데 셰프, “지역 문화와 이야기를 담아낸 요리를 통해 손님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 싶다”

2025.01.21 11: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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