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지역대표 예술단체 ‘하랑’ 첫 번째 발걸음 내딛다

대가야 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국악극 ‘토제방울 이야기’전통과 현대를 잇는 실험적 무대

2024.11.22 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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